자가늑연골 코성형 3주차 후기
본문
수술 전

수술 후


후기글은 처음 작성해보네요!
저는 우선 코 수술을 하게된 계기 자체가 예뻐지거나
코가 높아지길 원해서 했다기보단,
갑상선 문제로 눈이 튀어나와지는 현상 때문이었어요.
눈이 튀어나오다보니 상대적으로 코가 낮아보이고
미간이 눌린듯하게 보였거든요.
- 눈이 튀어나와보이는 외관 개선
- 코가 살짝 높아짐에 따라 팔자주름 개선
이 두개를 목표로 여러 병원을 알아봤었습니다.
다들 아실법한 카페나 유튜브를 통해서요 ㅎㅎ
그러던중, 알유 성형외과를 알게 되었고
1. 후기 사진을 통해 병원 원장님의 미감이 저와 비슷하다고 느꼈기 때문
2. 첫수술이지만 한번에 끝내고 싶어 선택한 자가늑연골 전문병원
의 이유로 상담 예약을 잡았답니다.
저는 약 15장 정도의 ppt를 준비해갔어요… ㅎㅎ
첫수술인데 큰 수술인 만큼 궁금한점도,
설명드리고 싶은 부분도 많았거든요.(이거 진짜 상담때 도움돼요! 꿀팁…!)
하려는 계기, 개선하고 싶은점, 원하는 미감, 원하지않는 미감,
질문사항 등등을 정리해서 갔어요.
너무 감사했던건 친절한 설명, 궁금한 사항들에 대한 답변도 있지만
제게 무려 2시간 동안 상담을 진행해주셨어요.
실장님 상담 1시간 반, 원장님 상담 30분 이렇게요!
충분히 생각할 시간을 주셨고 왜 자가늑을 사용하는지
어떻게 개선되는지 원리부터 잘 알려주셨어요.
결과적으로
- 비주 교정(자가늑)
- 콧대 높이기(3mm)
이렇게 코수술 하기로 하고 상담당일날
바로 수술 날짜까지 잡았답니다.
수술 후 정~말 신기할 정도로 붓기가 없었어요.
코 붓기는 있었지만 보통 주변 얼굴에 멍이 들면서 붓잖아요?
정말 전~~~혀 없었어요. 자가늑 통증도 거의 없었어요.
살짝 움직일 때 불편하다 정도?
그만큼 수술을 잘 해주셨다는게 느껴졌습니다.
처음엔 코끝이 너무 높아서 걱정됐었는데
산책도 열심히 하고 마음을 최대한 편하게 하려고 노력했더니…
지금은 제가 원했던 높이만큼 내려왔어요 ㅎㅎㅎ
개선하고 싶었던 부분도 다 개선됐어요.
팔자 주름도 옅어졌어요 신기하죠 ㅎㅎㅎ
상담 도와주셨던 실장님, 다른 부분을 지속적으로 도와주신 마케팅선생님
첫 수술부터 사후 관리때까지 잘 진행해주신 김현주 원장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지금은 옆모습도 너무 마음에 들어서 마스크도 안쓰고 다녀요 ㅎㅎㅎ
- 이전글 25.04.29 첫 코수술 2주차후기! (자가늑연골 씀)
- 다음글 25.04.29 구축코재수술 (네번째 코재수술) 한달차후기



































































































